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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배와 같은 자유인   2012-08-16 (목) 08:50
수덕사   2,777

 
빈 배와 같은 자유인이 되라.
대상을 높게 볼 것도 없고
낮게 볼 것도 없다.
훌륭하다 해서 훌륭한 게 아니고
높다 해서 높은 게 아니며
낮다 해서 낮은 게 아니니
평등하게 보라.
대상을 내 몸과 같이 보라.
그것이 불심(佛心)이다.
부처님이 지금
내 앞에 계신다 하더라도
높이 보지도 말 것이며
개미 새끼 한 마리
풀 한 포기라도
업신여기지 말아야 한다
 
-빌린 글입니다-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줄이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