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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허대선사 28 - 젊은 여자를 등에 업고 개울을 건넌 경허   2003-01-13 (월)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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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미 젊은 여자를 개울가에 버리고 왔거늘 어찌하여 너는 아직까지 그 여자를 마음 속에 품고 있는가"

"옛 스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으니 잘 들어 명심해야 할 것이니라. 사물을 보되 분별심을 가지지 말 것이며, 겉모양이나 겉소리에 눈이 흐리거나 귀가 어두워지면 쓸데없는 집착에 빠지게 되니, 집착에 빠지게 되면 보고, 만지고 싶고, 가지고 싶고, 때로는 보기 싫어지고, 미워하고, 버리고 싶어지니, 이것이 바로 번뇌의 씨앗이 되느니라."
 

경허대선사 29 - 제를 올리기 전에 제물을 나누어주다 
경허대선사 27 - 5백 96자의 오도가 완결 후 서산에 있는 개심사, 부석사, 수덕사, 정혜암 등에서 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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