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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제에 관하여   2008-04-21 (월) 12:22
김서영   4,595

불교를 접한지 얼마되지 않은 초보불자입니다.
어느 스님께서 말씀하시는것을 옆에서 우연히 듣게되어 저희 집안을 돌아볼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는 결혼해서 이혼을 하고 아들과 둘이서 살고있으며 친정 집안을 여쭙고자 합니다.
친정은 아버지가 일찍이 혈압으로 갑자기 돌아가셔서 엄마가 1남5녀를 키우셨습니다.
남동생이 결혼을 하여 와이프가 독실한 기독교 집안이라 교회를 나가게 되더군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조상님들 제사를 기독교식으로 예배로써 지내게 되었구요.

제가 불교를 몰랐을때는 그러려니 했는데 요즘들어 돌아가신 할아버지,할머니,아버지를
생각할때 잠이 오지 않습니다. 제사상 제대로 못받아 보시는 한이 얼마나 깊으실까를

또 저희 아버지 산소는 현재 돌아가신지 30년이 지났건만 잔디가 살지를 않고있습니다.
무속인들의 말에 의하면 산소에 물이 찼다고 하는데, 빨리 이장을 해드리라고 하구요.

스님께 이런것을 여쭈어도 될런지 조심스럽습니다만, 너무 걱정되고 하여서요.

첫째, 출가외인 제가 친정 조상님의 천도제를 지내도 되는지?
둘째, 제가 친정 조상님의 제사를 절에서나마 지내도 되는지?
세째, 아버지 산소에 물이 차있다면 이장을 해드려야 하는지, 천도재가 급한건지 이장이
         급한건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이런것은 스님들께 여쭙는것이 아닌줄아오나 너무 무외한이라 천도재의 깊은뜻도 제데로
모르면서 이렇게 몇자 여쭈어 봅니다.
 
이윤진 08-07-2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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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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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 꿈에 수덕사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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